모태뚱뚱+못생김+딸 이어서 태어났을 때 우리 엄마아빠 빼고 나 좋아해주는 어른들도 몇 없었구 친척어른들이 나 낳았을 때 싫어했다는 얘기 듣고 진짜 충격이엇는데ㅋㅋㅋㅋ...ㅠㅠ 어린이집이랑 초등학교 다닐 때는 일년에 한번씩은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얘기 듣고 속상해서 울었던 거 같음ㅋㅋㅋㅋㅠㅠ 어린 애들이니꺼 그런걸로 장난 많이 치는건 알지만 그땐 몰랐으니까... 그리구 중학교 올라와서도 반 여자애들 중에서 진짜 내가 제일 뚱뚱한거야ㅋㅋㅋㅋ 그래서 그 평소에 장난 많이 치는 남자애가 나보고 0.1톤이라고, 100키로냐고 좀 심하게 놀려서 중2 2학기 5교시 국어시간에 울었던 거 생각나네 ^^... 사과도 안 하고 오히려 당당하더라ㅋㅋㅋㅋㅋ 그때까지먄 해도 나 진짜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인티에 사공하면 다들 너무 예브다고 귀엽다고 해주고ㅠㅠ 그리고 그렇게 뚱뚱한 것도 아니구만ㅠㅠㅠㅠㅠ 60키로가 뚱뚱이냐 이녀석ㄱ들아ㅠㅠㅠㅠ 키도 167인가 그러는데ㅜㅠㅠ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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