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주는 거 당연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데 내가 금요일부터 하루종일 봉사하느라 생각 안 하고 있다가 되어 있겠지 하고 캐리어를 열었는데 내가 들고 왔던 그대로 되어있어 와이셔츠부터 교복 바지 속옷 양말 면티 체육복 하나도 안 빨린 상태 그대로야... 답답하고 착잡하다 오늘도 젖은 옷 가져가서 널어놔야 하는 건지 오빠 건 다 되어있고 말 안 해도 엄마가 알아서 해주는데 엄마는 내 건 어디 있는지 몰라서 안 했대 캐리어 열면 빨아야 할 것 다 분리해서 넣어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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