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고 슬픈데 어디 말할곳이없어서 여긴 익명이라 믿고 말하는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빠가 바람이낫다고 하는데 아빠말 들어보면 정말 아닌거같거든,,, 근데 엄마랑 언니는 육감이란게 있어서 확실하다 하고 아빠 나가라고 이혼하자고 하는데 익인들아... 나 너무힘들어 아빠가 작년에 사업하셧다가 사기당해서 집 어려워지고 우리가족 다 힘들었는데 어떻게든 힘내서 살고잇다가 또 언니 대장암걸리고 나도 대장암걸려서 지금 죽을지경인데 하 살고싶지가않다....정말로 나한테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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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