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에 엄마 돌아가신지 1주기라서 오늘 야자 못하겠다고 담임쌤한테 말하는데 눈물이 왈칵 나서 쉬는시간 10분동안 혼자 소리도 못내고 학교 구석에서 울었을때.. 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를 너무 안아주고싶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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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년에 엄마 돌아가신지 1주기라서 오늘 야자 못하겠다고 담임쌤한테 말하는데 눈물이 왈칵 나서 쉬는시간 10분동안 혼자 소리도 못내고 학교 구석에서 울었을때.. 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를 너무 안아주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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