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드라마 보고서 경험한 일이 생각나서 그런데 숏컷머리에 치마 불편하고 취향도 스타일도 아니라서 바지만 입고다니거든 근데 동기여자애가 나한테 대놓고 너 레즈야?? 왜 머리는 짧게하고 치마는 입지도 않아?? 하면서 사람많은 곳에서 갑자기 말하는데 뭐 내가 이성애자고 해서 딱히 강제 아웃팅이나 이런건 아니지만 진짜 예의 없다고 생각해 만약 내가 정말 동성을 좋아하면? 그거 완전 아웃팅이고 개인적인건데 왜 남이 사람많은 곳에서 면박까지 주면서 치마를 입어라 머리를 길러라 하는거야 정말 황당하고 지금 생각해도 답답하다 레즈가 왜 머리가 짧고 바지만 입는다고 생각해?? 왜 자기들이 먼저 선긋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난 지금도 숏컷에 바지를 입고 다닌다 자기만의 가치관으로 남을 판단하고 정의하는일 정말 어리석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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