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자면 나한테 더러운 말 하던 그 사람 눈빛 생각나서 자기 싫고 사실 잠도 요새 잘 안 오고 남들이 물어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척 대답하기 너무 힘들어 요새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면서 내 진심 다 털어놔서 그게 너무 무서워 다 들킬까봐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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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면 나한테 더러운 말 하던 그 사람 눈빛 생각나서 자기 싫고 사실 잠도 요새 잘 안 오고 남들이 물어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척 대답하기 너무 힘들어 요새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면서 내 진심 다 털어놔서 그게 너무 무서워 다 들킬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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