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n년 살면서 느낀거는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매일 만나고 같이 다니면 그 애의 단점이 보이고 갈수록 편한 사이가 되서 배려가 사라진다는 것?을 느낀다 ㅋㅋ 난 항상 한결같이 대하면서도 약간 선을 긋거든 선을 긋는다는 것은 상대가 기분나빠할 말이나 행동을 조심한다는 거야 하지만 친구는 그걸 꼭 넘드라고 아까 친한애와 좀 안맞는다 생각 들어서 글 적는다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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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n년 살면서 느낀거는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매일 만나고 같이 다니면 그 애의 단점이 보이고 갈수록 편한 사이가 되서 배려가 사라진다는 것?을 느낀다 ㅋㅋ 난 항상 한결같이 대하면서도 약간 선을 긋거든 선을 긋는다는 것은 상대가 기분나빠할 말이나 행동을 조심한다는 거야 하지만 친구는 그걸 꼭 넘드라고 아까 친한애와 좀 안맞는다 생각 들어서 글 적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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