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얘가 부담스럽지도 않았고 오히려 얘 덕분에 편견 같은 것도 깰 수 있었고 친구가 날 좋아하기도 했는데 정말 난 오히려 더 도움이 된 것 같아 이런 친구들의 생각? 같은 것들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 난 도움이 많이 됐어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써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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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얘가 부담스럽지도 않았고 오히려 얘 덕분에 편견 같은 것도 깰 수 있었고 친구가 날 좋아하기도 했는데 정말 난 오히려 더 도움이 된 것 같아 이런 친구들의 생각? 같은 것들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 난 도움이 많이 됐어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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