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가 멀어서 2,3년에 할머니 한번 뵐까말까라 사실 별로 정도 없고 시골 갈때마다 나 어릴 때부터 여자라고 차별 엄청 받아서 오히려 싫어하는 편임 게다가 큰아빠는 할아버지가 유산 손주들한테 나눠주라고 유언 남기셨는데 난 여자라 출가외인 될거라고 나만 빼고 다른 애들한테 상속함 그래도 아버지 얼굴 봐서 기본적인 도리는 해야 할 것 같아 전화만 드렸는데 방금 나한테 전화 와서 나보고 넌 직장도 다니는 애가 할머니 생신인데 돈 한푼 안보내냐고 그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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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