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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8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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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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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 핫년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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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중1끝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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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이유로 자퇴했는지 물어봐도 될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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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나는 애들이랑 불화
노는 애들이랑 놀다가 떨궈져서 그냥 바로 수능 준비했어ㅋㅋ
선생님이나 공부는 전혀 문제 없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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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허락해 주셨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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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난 내가 힘들다고 하고 자퇴하면 어떻게 검정고시 볼 건지, 수능공부는 어떻게 할건지 대강 계획 짰어.
자퇴하고 한 두달 정도는 완전히 놀고 그 다음부터 바로 공부시작하겠다고ㅋㅋㅋㅋ
선생님은 별로 문제가 안돼... 부모 허락만 되면 가능 ㅇㅇ
쌤들도 막 카톡와서 00아 다시 한번 생각해봐.. 언제든 기다리고 있을게 이러긴 했는데 별로.. 그냥 난 확고했거든 ㅋㅋㅋ
그리고 요즘엔 학교밖 청소년 지원해주는 것도 많더라
수능공부는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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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나 지금 중3인데 자퇴하는 거 바보같은 짓일까? 나도 노는 무리에서 소외당했고 다른 애들도 나 안 좋게 보고 그냥 반에서는 혼자 다니는 거나 다름 없거든 다른 반 애들이랑은 친한데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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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진짜 너무 힘들고 속상해서 맨날 울면서 자고 자해도 해 봤고 학교도 안 나가 보고 그랬거든 너무 힘들어서 그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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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나도 그랬어... 토닥토닥
나는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렸어.
그리고 중3? 그게 뭐 어때 검정고시는 4월 8월 두번 있고, 공부를 그래도 어느정도 해왔다면 그냥 너무 쉽게 합격점 받을 수 있어... 나 중학교 공부만으로도 고졸 검고 통과했어! ㅎㅎ
쓰니... 많이 힘들었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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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근데 엄마 아빠는 일년 늦게 고등학교 들어가시는 거에 무시당할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 봐 그래서 별로 안 좋게 보시는 것 같으시고 근데 나는 진짜 학교 가기도 싫고 가서 공부를 제대로 집중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예 의욕이 없어서 학교가 그냥 시간 낭비로 느껴지거든 지금 차라리 그 시간에 내 진로 쪽에 관련된 일을 하든가 하지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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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고등학교 갈거야? 나는 만약에 확고하다면 안가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공교육은 하등 쓸모가 없어. 나 지금은 대학생인데, 대학교육도 전공을 정말 배우고 싶었던 게 아닌 이상 쓸모없다고 생각될 정도야.
너가 확고하면 못말려. 대신 결정하는 것도 너. 책임지는 것도 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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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지금은 진짜 책임질 수 있거든 왜냐면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고 그만큼 버텨야 하는데 버티질 못하겠으니까 그냥 여기서 빨리 나가고 싶어 졸업을 하든 말든 그냥 지금 너무 힘든데 엄마는 계속 가라고 강요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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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내일 생각하면 진짜 끔찍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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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6에게
너가 정말로 나는 노력할 거다 가 아니라 노력해서 자퇴해도 괜찮게 산다는 걸 보여줘야 해. 만약에 너가 고등학교 갔어도 성공을 할 지 안할지 모르는 거지만, 자퇴를 하고 실패하면 온전히 너가 자퇴해서 그렇게 된거잖아 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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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7에게
어머니한테 일단 너가 얼마나 힘든지 대화 시도 해봤어? 싸우는 게 아니라 대화. 설득하려고 해야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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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응 해봤는데 다 싸움으로 끝나더라 내가 힘들다고 지금 상황 못 견디겠다고도 말하고 자해한 것도 말하고 다 했는데 엄마는 이게 심각한 건지 모르나봐 난 진짜 힘든데 졸업까지 3개월만 버티자고 하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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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너가 자료 조사는 해갔어?
검정고시에 대한 정보, 너가 손해 보지 않는다는 정보... 등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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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검고는 엄마한테 말씀드렸고 손해 보지 않는다는 정보는 확실치도 않고 그래서 아직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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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너가 계획을 다 짜서 가져가봐..ㅠㅠ
그리고 뭣하면 내 얘기도 해드려 ㅋㅋ
나 중졸고졸 검고 보고 대학도 들어갔다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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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웅웅 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자퇴하고 싶다 학교 너무 싫어 짜증나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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