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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다음주면 입사 1달차인데 어제 직원들이랑 같이 술먹다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왔는데

외가 둘째 삼촌이 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야 비오면 더 심해지고...

근데 그삼촌이 ㅇㅇ이 폰 아닌가요?? 이러길래 본인 맞다했는데 그삼촌이더라고...5분동안 어물쩡 통화하다가

빼박 엄마가 알려준거라고 생각해서 따졌더니 삼촌이 엄마한테 내번호 알려달라고 하도 난리쳐서

내번호랑 회사다니는 곳까지 말해버렸더라고ㅎㅎㅎ


멀쩡한 사람이 아니니까 혹시나 비오는날 정신나가서 나 일하는곳 찾아올까봐 무서워 미치겠어...

대표 사진
익인1
아니........어머니 대체 왜............진짜 왜그러시는거야.......
일 하기에는 괜찮아? 나쁘지 않으면 일단 다니고 무슨일 생기면 경찰 부르는건 어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회사직원들은 좋지만 상사들이 썩좋지는않어...
한편으로는 오죽 엄마가 감당이 안됐으면 그런가싶기도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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