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올라오는 그렇게 친한 건 아니지만 아는 애들 프사나 일상 사진 올라오면 별 거 아닌데 되게 예쁘고 마르고 잘나서 나는 왜 이렇게 살았지 싶고...? 좋아요 수로 그러는 거 되게 별 일 아니고 그렇게 느껴지지만 막상 차이를 느끼니까 좀 그렇당... 게다가 1학년 땐 내 친구도 엄청 인기 있고 그런 건 아닌데 성격이 좋아서 애들한테 귀엽다 착하다 소리 많이 듣는 앤데 걔랑 되게 친해서 같이 놀아서 올린 사진에만 걔 버프(?)로 좋아요 더 받아서 약간 상처인 때 있었어. 진짜 갑자기 우울하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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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