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아무도 몰라 우리오빠는 중3때 애를 만들어서 애를 낙태시키라고 했는데 그 여자가 싫대서 결국 낳았어 나랑 엄마는 낳고 나서 그 여자의 친구가 우리엄마한테 찾아와서 알고 계셔야 할거 같아서 말씀드린다고 해서 알았지 우리아빠는 아직까지 몰라 그땐 우리엄마는 진짜 죽을려 했고 결국 변호사공증까지 받아서 금전 요구 안하고 애들고 찾아오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작성했어 나는 그 전엔 애 만들어놓고 튀는 남자들 쌍욕했었는데 진짜 내 친오빠가 그러니까 아무말 못하겠더라 감싸주기만 바빴고 어려서 그렇다고 생각했지 근데 몇년이 지나고 재작년에 오빠가 군대가기전에 해준 말이 있는데 자기가 클럽 다니면서 꼬신 여자들중에 유치원선생님이 있었는데 잤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길래 진짜 패고싶었거든 그땐 나도 학생일때라 가만히 있었는데 성인이 되서 지금 오빠 군대가 있는데 전역할때 다 됐으니까 여자친구 사겨야지 이러는거야 난 솔직히 오빠가 여자 얘기하는거 혐오스럽고 자격도 없다고 생각하거든 암튼 그말 하길래 클럽얘기 하면서 "니는 왜이리 아직 어리냐 니는 그렇게 엄마 고생 시켜놓고 그 xx냐?"하면서 엄청 욕했거든 근데 얘가 빡친다고 끊었어 그러고 문자로 미안하다고 그땐 철없을때 얘기라 욱했는데 지금은 안그런다고 하는데 이거 맞는말이냐...? 진짜 쪽팔리고 패고싶다....어쩜 나보다 더 생각이 어릴까 싶고 다른남자들 다 이렇게 철이 늦게 드나 싶다 솔직히 우리오빠랑 결혼 할 여자 불쌍하고 결혼하기 전에 애 얘기 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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