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센데
어떻게 생각해?
난 별 생각이 없었는데
내가 무단결근이 좀 많고 좀 학창시절에 정신 놓고 살아서 아빠가 시골에 좀 안 좋은 학교로 보냈었는데(중간에 자퇴하고 검고 봤지만)(정신병 때문에 정신 못차려서 아빠는 그런 곳 가면 좋아질거라 생각했는데 무슨ㅋㅋㅋ)
간만에 동창들 보는데 결혼 엄청 많이 했더라고 아직 20초반인데 아기 있는 애들 엄청 많아 아니 대부분 아기 있어서 결혼한거고...문신이 사람을 다 알려주는건 아니지만 남편 문신 있는 사람 엄청 많고
반대로 나랑 친한 친척이 있는데 그 사람은 딱 이름 들어도 아는 학교 나왔는데 걔 주변은 그런 사람 거의 드물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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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