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계속 이러고 있다..
고터에서 5천원 주고 샀는데 질도 좋고 옷도 예쁘고 무난하고 색도 나한테 잘 받아서 바깥에 입고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박시한 티셔츠라 편해가지구 벗는거 까먹고 있었다.. 이렇게 이틀을 집에서 입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바깥에 안나가는 집수니라..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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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계속 이러고 있다.. 고터에서 5천원 주고 샀는데 질도 좋고 옷도 예쁘고 무난하고 색도 나한테 잘 받아서 바깥에 입고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박시한 티셔츠라 편해가지구 벗는거 까먹고 있었다.. 이렇게 이틀을 집에서 입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바깥에 안나가는 집수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