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살아왔기때문에 고치고 싶어도 많이 어려워 이걸 고치려면 너가 이러이러해서 기분이 안 좋다 화가 났다 하고 말하면 ~해서 그랬어? 다음부턴 안 그럴게 이런식으로 받아주는 상대가 필요한데 그런 상대가 어딨겠어... 그래서 평생 고치지 못할 것 같아 슬프다 왜 그때그때 못 푸냐면 상대가 뭐 그런걸로 그러냐고 속좁다고 그럴까봐 왜 이렇게 됐냐면 어릴때 항상 반응이 이랬거든 힘들다고 털어놔도 그 흔한 위로 받은 적 없었고 그래서 이렇게 된 듯 그래서 1정도의 화남을 9까지가게 만들어 내 스스로가 1에서 상대방이랑 좋게 얘기해서 푸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 스무스하게 풀지도 못하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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