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어떻든 상관 없지만 174~6에 마른 몸이고 피부는 조금 붉게 하얀 편이고 겉쌍커풀이 오묘하게 자리 잡아서 살짝 보면 쎄보이는데 한번 더 보면 예쁜 눈썹은 날렵하게 살짝 위로 향해있으면 너무 너무 좋다 사실 이 겉모습은 굳이 이렇지 않아도 무상관
타인에게 얽히지 않고 살아가는, 자기가 무엇에 괴로워하고 무엇에 즐거워하는지 확실히 알고, 잘 웃어주지만 정은 주지 않는,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안정적인 것보단 유동적인 걸 좋아하는 그런 남자 사람 만나보고 싶다. 이성적으로 말고 그냥 이런 남자 사람이랑 친구 하고 싶다!
미안 소설을 너무 많이 읽었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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