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친구 따라 갔던 교회인데 엄청 외진 곳에 있어서 버스 정류장 없고 되게 허름한 가정집 같은 분위기였어 첫날이라 그런지 정말 별거 안 하고 비빔면 만들어서 먹고 놀고 그랬는데 이상한건 예배 1시간 하는데 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서 눈 감고 기도만 하는거...성경은 아닌데 따라 읽으라는거 읽고 앉아서 절 몇번 하고 끝났었음 1시간 동안 무릎 꿇고 앉으니 다리 아파서 다시는 안 가야겠다 생각 했는데 교회 간 다음주에 그 교회 재단에서 애들 시켜서 물건 판매 시켰다? 그런 뉴스 나왔다고 친구가 말해줘서 안 갔거든....보통 교회 같지는 않았는데 이것만 들으면 사이비야? 아니면 그냥 이상한 교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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