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열심히 놀다가 고등학교갔는데 고3때 선생님이랑 사이 안좋아져서 쌤이 넌 안될거라고 ㄹㅇ 저주를 퍼부었는데 그렇게 말한 선생님한테 보여주려고 공부 수능 올인해서 ㄹㅇ 좋은 대학교에 전액 장학금 받고 들어가서 선생님한테 보시라고 내밀어서 선생님 아무말도 못하고 대학교들어가서 진로고민하다가 휴학했는데 언니 집이 좀 힘들어가지고 남자친구 부모님이 집안 + 언니 비전없다며 무시하고 반대하니까(남자친구도 그냥 평범한 학생이고 이쪽집안도 그렇게 부자는 아님) 휴학해서 21살에 학원같은거 없이 바로 공무원 합격하고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ㄹㅇ 벤츠남 만나고 공무원 준비하면서 10키로 넘게쪘는데 면접 준비한다고 두달?만에 그거 다빼서 면접봄 진짜 내가 본 사람 중 최고야 이런거 말고 그냥 평소 삶만 봐도 열심히사는 독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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