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하면 다 내 탓이래 나도 빨래 청소기 설거지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 하나도 없고 이혼하셨지만 엄마 아플 때 간호도 내가 다 하고 그 와중에 알바 월~일 다 뛰어가며 지냈고 집에 있을 시간도 별로 없고 집에서 밥 먹은 적도 별로 없는데 설거지 나오는건 다 내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도 내 옷 동생 옷 구별 1도 못 하면서 내 옷이란다 제자리 제자리 난리를 치는데 자기도 제자리 해놓는거 하나도 없으면서 구구절절 내한테만 그럼 그러면 지가 먼저 제자리 하던가 지도 안 하는 걸 나한테 뭐라 그러냐 그러고 내가 뭔 말만 하면 돈 없다 그러고 장 보는 것도 내 돈 쓰라고 그러고 기분 나쁘면 나한테 다 화풀이임 매일 자기가 피해자냐고 자기가 다 해야하냐고 내한테 뭐라카는데 아니 뭘 했는데... 가끔 가다 빨래 설거지하는 거? 매번 동생이 하는구만 뭘 자기가 한 것처럼 이야기하는지 1도 모르겠음 엄마 보험금 1억 넘게 받은 걸로 지 집 대출금 갚자고 엄마한텐 자기가 매달 40씩 돈 주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ㄹ믿어 거다 이혼해서 돈 한 푼 안 줘서 내쫓은 주제에 지가 뭔데 보험료 그거 돈 내는 거 이때까지 몇년간 엄마가 내다가 요 1~2년 자기가 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내랑 반반 내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생색이란 생색은 보험 해지하자고 그러질 않나 받을 건 지가 다 받고 잘못은 내가 다 했곸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 돈 엄마 거라서 못 준다카이 엄마랑 살라 그러고 막말 고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내한테 뭘 그래 해줬다고 생색이지 이해 놉이다 진짜 머리 탈색하고 댕긴지 1년 지나가는데 머리색이 그가 뭐냐고 어제 그럼 ..... 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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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차기작많은데 이게젤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