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초1때부터 살아서 한국 교육은 1도 모르는 사람인데 (말투만 한국인 같지 진짜 한국에 대해서는 반의 반의 반도 모르는 사람이야 ㅠ)
여기서는 ATAR라고 제일 높은 점수가 99.95 (이게 상위 0.05%?)를 말하는거고 0.01단위로 점점 내려가는 형식이거든
근데 여기서 제일 좋은 약대가 90인데
진심 공부를 그냥저냥하면 90은 솔직히 말해서 쉬워...대학을 가고나서 하는 공부가 여려워서 그렇지 들어가기는 엄청 쉬워서
한국에서 오는 애들이 되게 만만하게 보고 다른과로 가는 애들이 많은 것 같은데
혹시 호주로 와서 대학 가려는 익인들 있으면
차라리 공부를 더 해서 의대를 가 ㅠㅠㅠㅠ 그게 더 나아...진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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