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노래 오늘 처음들었는데 그 북적북적이는 출퇴근시간~ 하는 부분부터 그 음이랑 비슷한 노래가 막 지금 머릿속에서 맴돌아ㅠㅠㅠ
미칠거같아 네모의 꿈같은 그런 느낌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허무송?? 뭐 옛날에 유행했던거 그런느낌인거같기도 하고.. 동요같기도 하고... 아 미치겠네 으악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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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노래 오늘 처음들었는데 그 북적북적이는 출퇴근시간~ 하는 부분부터 그 음이랑 비슷한 노래가 막 지금 머릿속에서 맴돌아ㅠㅠㅠ 미칠거같아 네모의 꿈같은 그런 느낌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허무송?? 뭐 옛날에 유행했던거 그런느낌인거같기도 하고.. 동요같기도 하고... 아 미치겠네 으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