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엄마가 바쁘고 해서 항상 돈 7살 때 3만원씩 주고 문방구 갔다오라하고 그랬거든 근데 난 그때 그게 큰 돈인 줄도 몰라서 맨날 엄마한테 그렇게 받아서 썼어 ㅠㅠ 지금도 솔직히 내가 학생인 입장에서 말은 큰 돈이지 잘 모르겠어 ㅠㅠ 진짜 돈이 얼마가 비싸고 부모님 맞벌이한다고 맨날 받아쓰니까 잘 모르겠어 근데 이생각하다가도 갑자기 내가 돈을 많이 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ㅠㅠ.. 저축도 힘들어 적금 같은것도 힘들고....ㅠ 꾸준한 성격이 아니여서.... 우리집이 가난한 편은 아닌데 엄마가 사업해서 어쩔 땐 잘살고 그러다가 확 힘들어질 때가 있거든..ㅠㅠ 그래서 고민이야 어떻게 하면 돈을 아껴쓸 수 있을까? 맨날 매점가고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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