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나 친구들이나 누가 팔이나 등 쓰다듬는 것도 ㄹㅇ 싫어하는데 요즘 엄마 병원 보호자로 있으면서 힘들어하니까 옆 침대 보호자가 위로한다면서 등 쓰다듬길래 두번이나 피하고, 싫다하고, 하지말라고했는데 내가 예민한 걸로 받아들여...; 아, 진짜 너무 너무 싫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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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나 친구들이나 누가 팔이나 등 쓰다듬는 것도 ㄹㅇ 싫어하는데 요즘 엄마 병원 보호자로 있으면서 힘들어하니까 옆 침대 보호자가 위로한다면서 등 쓰다듬길래 두번이나 피하고, 싫다하고, 하지말라고했는데 내가 예민한 걸로 받아들여...; 아, 진짜 너무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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