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편의점에서 음료수 고르고 앞에 계산하고 있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편의점 점장님한테 담배 달라고 말하는거 같았는데 목이 아예 쉬어가지고 목소리도 안나오고 지 못 알아듣겠더라 근데 다행인건 점장 아주머니가 착하셔서 겨우겨우 담배 여러 갑 사가시더라... 그거 보면서 폐에 얼마나 헤로운지 알게됌..
|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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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편의점에서 음료수 고르고 앞에 계산하고 있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편의점 점장님한테 담배 달라고 말하는거 같았는데 목이 아예 쉬어가지고 목소리도 안나오고 지 못 알아듣겠더라 근데 다행인건 점장 아주머니가 착하셔서 겨우겨우 담배 여러 갑 사가시더라... 그거 보면서 폐에 얼마나 헤로운지 알게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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