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렇고 그렇게 사는거겠지.. 초등학생때부터 자살생각에 우울하게 살고 중고등학생때도 그리고 성인이 되서도. 어쩌면 이게 내가 앉고 가야 할 숙명인가 싶어. 대학병원에 가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약을 먹어도 전혀 나아지는거 없었고 오히려 기록만 남긴거 같아서 후회 돼. 나이 먹어갈수록 과거에 집착하고 미련만 생기고 후회는 더 늘어가고 그러다 자괴감 들고 자살하고 싶어지고. 점점 더 멘탈이 약해져가. 내 인생이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존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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