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외에는 다 그냥 일 내용이랑 별로 사심 없는 내용이야! 근데 저 대화가 자꾸 맘에 걸려서ㅠ 평소에는 그냥 친절하고 재밌는 아저씨였어 미취학 딸 둘있구 39살?이랬나 가게가 딴 사람에게 매각 되어서 강제 그만두게 됏는데 원래 여행자금 마련하려고 알바 시작한건데, 그거 다 마련하지고 못했는데 그만두게해서 미안하다고 20만원 아내 몰래 따로 챙겨주셔서, 그게 고마워서 귀찮았지만 그만두고도 간간히 연락오면 답장했었어 근데 술마시고 카톡 보낼때 내용이 가끔 이상해서ㅠ 저렇게 말하고 연락 끊었는데 사모님께는 말 안하는게 낫겠지? 괜히 가정 화목 깨는거 같아,, 그냥 기분이 좀 많이 나쁜데 여기서 임금님 귀 당나귀귀 하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