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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300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사람 성격에 따라 반응은 다르겠지만 웬만하면 그냥 참아ㅋㅋ 참을만큼 참아서 저 말 했다가 엄마 진심으로 상처받고 우울증 걸렸녜 마녜거려서 후회중이야 그냥 감정쓰레기통으로 살려구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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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 쓰니힘내 좀만 참아랏 우리엄마도 갱년기가 오신건지 나 고딩때 엄청 싸우고 힘들었는데 요즘엔 사이좋음 진짜 힘들겠지만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생각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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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요즘 엄마한테 기면서 사는중... 아빠한테도 우리한테도 엄청 예민한데 그럴때마다 서로 눈빛교환함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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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힘들겠다.. 혹시 같이 병원에 가보자든지 약을 사다주든지 이런 방법 써보는 거 어때? 갱년기라는 게 가족들이 알아주고 병원도 같이 가고 약도 사다주고 하면 정말 좋아진다더라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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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려고 말꺼낸거였는데 남한테 자기가 갱년기라는 말을 듣는거 자체를 싫어하시는것같움.. 영양제같은거 드시는것같고 도와주는 일이 안거슬리게 하는거라 그냥 가만히있는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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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영양제 사드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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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 추천해줄수있니ㅠㅠ 우리 엄마도 요즘 그래서 걱정돼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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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달맞이꽃 종자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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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고마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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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올리브영에 팔더라! 난 그것도 모르고 해외직구했어ㅠㅡ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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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첨부 사진혹시 이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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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통이 여러가지얌!! 그것도 마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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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77에게
고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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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ㅜㅜㅜ울엄마도 요새 계속 춥다 안춥다 한다고 갱년기 오는 것 같다고 하시던데... 그냥 납짝 엎드려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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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갱년기때는 진짜 조절이 안된다더라 엄마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닐테니까 가족들이 좀 도와주고 참는게 답일듯ㅠㅠㅠ너무심하면 병원가는게 좋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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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ㄹㅇ임... 참는다 참는다 하니까 몇년이 지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고 상황 설명도 다 했는데 그러시겠죠~ 하면서 비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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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 엄마는 갱년기 부드럽게 지나가심. 내가 엄마 예쁘다, 오늘따라 얼굴이 더 환해보이고 예쁘네? 엄마 나랑 맛있는거 뭐 먹으러 가자, 그러면서 힘든거 받아주고 아름답다 사랑한다 예쁘다 그런 말 다 해줬거든. 갱년기 지나고 나서 엄마가 나한테 너무 고맙다고 우리 딸 덕분에 엄마 죽고 싶을만큼 우울했는데 잘 지나갔다고 함. (참고로 나 성격 아서 갱년기 전에 엄마랑 하루 한번 소리지르고 싸웠었음.. 쉽지는 않았어.)
참는 것도 방법이지... 우리 언니는 참았어. 그런데 엄마들은 그게 더 야속해서,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다고 내 힘든거 하나 못들어주고 화낸다거나 피한다고 그러면서 그거를 더 서운해해서 평생 간다고 하더라..
그냥 우울한거 부드럽게 지나가는 방법도 좋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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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헉 쓰니 뭔가 멋있다 감동이야.. 나도 엄니한테 칭찬 많이 해드려야겠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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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우리 엄마 갱년기 때 너무 힘들어서 자주 싸웠는데 이해해주고 언니랑 잘하니까 괜찮아지시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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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엄마가 갱년기인지 어떻게 알아? 엄마가 지금 갱년기 같은데 긴가민가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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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엄마 갱년기때 나한테 집착심해지그 자기가 힘든데 감히 니가 친구랑 놀러다녀? 이런마인드여서 진짜 죽는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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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냐 받아주지마 저게 ㄹㅇ성격으로 정착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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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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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우리 엄마 처음에 저럴때 다 받아줬더니 10년째 그대로야 경험담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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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 정말이야?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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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절대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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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윗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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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어린애도아니고,, 무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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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윗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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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부모님이 정말로 아무이유없이 갱년기라는이유로 10년째 그대로이신걸까,,ㅋ 애들 사춘기처럼 더 신경쓰고 생각해줘야하는게 갱년기때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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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웅 우리 엄만 그전에는 아빠랑 힘들다고 짜증내더니 그 뒤 10년은 갱년기라고 짜증내더라 집바집이지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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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8/30 10:17:4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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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윗댓~ 저게 함부로야?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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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응 함부로지 우리엄마도 갱년기 온지 엄청 오래되었는데 그게 갱년기 시기 지난다고 좋아지는게 아니라 평생 약먹으면서 호르몬 조절해야하고 호르몬 불균형으로 갑자기 열이 오르거나 우울증오고그래 그건 어쩔 수 없는거야 성격으로 굳어진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그러는거 나도 사람이기 때문에 알면서도 엄마랑 많이 싸우고 그러지 하지만 그렇게 무턱대고 내가 다 받아줘서 성격이 나빠졌구나 생각하진 않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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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익인이 일상적인 말에도 짜증 벌컥 내는 엄마랑 십년만 살아봤음 좋겠네... 그때도 그렇게 이해해줄수있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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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71에게
나도 많이 겪어봤어 그저 안씻고잤다고 더러운ㄴ 걸ㄹㄴ 쓰레기ㄴ 소리 다듣고 죽으라는 소리까지 들은게 바로 오늘아침일인걸.. 나도 정말 힘들고 그래서 아침일찍 나가서 밤에 들어가. 그냥 난 내 나름대로 최대한 피할 방법을 찾았어 갱년기라 힘든걸 이해는 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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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74에게
그래 그럼 익은 엄마를 이해해 나는 20년간 짜증받아줬음 할 도리 했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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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냐.. 갱년기땐 정말 우울해서 그런거야 이게 호르몬 변화 때문에 그러는거라서 성격으로 장착되는거 아니야! 이런건 가족들이 잘 챙겨주고 받아줘야 하는데 설령 가족들이 잘 받아줬다고 해도 어머니 마음 속에선 해소되지 않은 감정이 남아있던게 아닐까 싶어..
아니면 갱년기가 끝났어도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신 걸수도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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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글세 어디까지 받아줘야할지 모르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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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갱년기 우울증은 받아주는게 아니라 완화시켜줘야돼.. 우울증이 다 그렇겠지만 마음속에 응어리 진것들이 있는걸 그냥 응 알았어 하고 받아주면 당사자 마음 몰라주는것밖에 안 돼..
어디가 우울한건지 어떻게 우울한건지 이런것들을 물어보고 같이 해소해 나가야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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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그 말에도 짜증내서 어쩔수가 없어 분가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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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쩔 수 없어 ㅠㅠ 우리는 엄마가 공황장애까지 오셔서ㅡ.. 집에 혼자 못 있으셔... ㅠㅠ 심해지지 않도록 잘해드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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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갱년기면 증상이 어때 보통 어떤 나이대에 ㅇ나타나는지도 알아? 엄마랑 내가 나이차이가 쫌 나는 편인데
항상 싸우니까 잘 못느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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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갱년기가 폐경 증상이니깐... 엄마가 생리 안하시고 우울해 하시고 그러면 그게 갱년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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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핳....아직 아니신가보다 항상 엄마 생리 끝나면 나 한다고 생리하냐고 물어보시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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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갱년기와도 조용히 지나가는경우 있어?? 우리엄마 갱년기 지나간거 같은데 그사이에 우리가족 힘들고 그런적은 없어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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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ㅇㅇ사바사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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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오 글쿠나!! 알려줘서 고마워!! 엄마혼자 속으로 썩힌줄 알았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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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웅 어머니가 활발하시고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시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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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휴ㅠ 우리엄마다 알려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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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그냥 참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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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울집 진짜 힘들었는데 아빠
언니들 나 다 엄마 눈치보고 ㅋㅋㅋㅋ 밥은 아빠랑 내가 하고 그랫는데 이제야 좀 괜찮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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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는 그래서 영양제 사드렸어! 카페후기 다 찾고 젤 후기 좋은걸로! 만약 원하면 알려줄테니 답글 달아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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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대신 영양제 자체가 비싸 ㅠㅠ 두달치 십만원이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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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혹시 뭔지 알려줄수있ㅇㅎ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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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알려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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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규화<< 이거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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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규화가 이름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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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헐ㄹㄹ고마워...!!ㅠㅠㅠㅠㅠㅠ찾아봐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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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 알려줄수 있오ㅠㅠㅠ???? 엄마가 곧 갱년기신데 내가 유학가서 가기전에 사드리려하는데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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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윗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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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나 ㅠㅠㅠ 나 알려죠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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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윗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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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고마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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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나도ㅠㅠㅠㅠㅠㅠ마음예쁘다익인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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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윗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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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헐나도알려주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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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윗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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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고마워 ㅠㅠㅠ!!!!우리엄마 완경오실때 해드려야겟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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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정보 고마워! 지금 드시는거 다 드시면 하나 사드려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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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 엄마는 진짜 발랄하게? 지나가신 건지 아니면 조용히 넘어가신건지 아니면 잘 컨트롤 하신건지ㅠㅠ 막 울엄마는 한숨 포옥 내쉬면서 "에휴...갱년기 왔아봐아~갱년기야아~" 막 이러면서 갱년기인가? 갱년기인가봐! 자주 이러셨는데 그럴 때 마다 내가 애교부리고 자주 같이 시간보내고 옷사주고 데이트하고 칭찬해주드렸더니 크게 문제없이 지나가심.... 결론은 자녀들의 애교와 관심이 갱년기 약인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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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 엄마도 그러셨어 진짜 상상치도 못 한 부분에서 섭섭해하시고 오래 지난 일도 다 가져와서 말씀하시더라고... 그냥 나는 사춘기 왔을 때 내가 부린 짜증 다 받는다 생각하고 다 받았어... 그냥 사춘기처럼 생각해 ㅠㅠ 이게 호르몬 문제기 때문에 뭐 어쩔 수가 없도라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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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엄마는 갱년기도 아닌데 짜증이 원래 많은데 ... 더 심해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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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죽겠어 진짜ㅋㅋ 우리 엄마도 원래 성격이 예민하신 분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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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래두 참아줘ㅜㅜㅜ 우리도 다 갱년기오면 그럴거야 아마두.... 나 엄마가 나한테 짜증내는거 첨봤어 갱년기때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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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우리 엄마 슬슬 오시는 것 같더라 안 더운데도 계속 덥다거 하시구ㅠㅠㅠ 사이가 좋지만 많이 싸운만큼 짜증내는 것도 많이 봤는데 어떻게 바뀌실지 감이 안 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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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도 그래서 엄마한테 홍삼 사드리먄서. 이거먹으면 기분 좋아진대~ 라고 기분좋게 해드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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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솔직히 힘든거 나도 위로해주고싶고 공감해주고싶은데 그냥 대화하기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선도 못지키니까 이건 내가 힘이 되어줄수없어 우리엄마는 그래 엄마 갱년기받아주다가 내가 죽겠다 내감정도 힘든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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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 지금 고3인데 우리엄마 갱년기 오심,,, 진짜 미치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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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갱년기인지 모르겠는데 나는 엄마의 폭언 이상 행동 다 참아서 우울증왔어 치료받고 있고...ㅠㅠ 나는 왕따 당함 것부터 해서 사춘기도 없이 다 참았는데 엄마가 갱년기랍시고 나 이유없이 괴롭히는거 너무 끔찍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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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 사춘기때 온갖 난리 다치고 엄마랑 매일 싸워서 지금 그거생각하면서 꾹꾹 참고 받아주는중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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