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고3이었는데 내가 같이 다니는애들이 나 따돌리고 막말하고 그래서 자퇴하려다가 부모님이 반대해서 못했거든 꾸역꾸역다니다가 수능날 아침에 아빠차타고 수능시험장가는데 아빠가 대학가면 꼭 친구사귀라고 그랬다 그때 서럽던거 다 터져가지고 학교가서 화장실에서 울고 나 따돌리던애랑 같은반배정받아서 멘탈나가고 수능어케본지도 모르게 망쳤는데 ㅋㅋㅋㅋ참 내인생도..그래서 지금 재수하지만 지나가긴 지나가는구나 졸업하니까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그 지옥같았던 시절이 끝난게 참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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