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자유라고 생각 해서 좋았고 내맘대로 알바도 하고 알바 한 돈으로 내가 사고 싶은거 마음껏 사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교복 입은 애들이 부러워지더라 학생이라서 누릴 수 있는것들도 많았고 그때의 추억들을 나는 공유 할 수 없는거니까... 근데 또 생각 해보면 학교가 쓰레기였어서 물들기 전에 자퇴 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도 들고..
| |
|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
처음에는 자유라고 생각 해서 좋았고 내맘대로 알바도 하고 알바 한 돈으로 내가 사고 싶은거 마음껏 사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교복 입은 애들이 부러워지더라 학생이라서 누릴 수 있는것들도 많았고 그때의 추억들을 나는 공유 할 수 없는거니까... 근데 또 생각 해보면 학교가 쓰레기였어서 물들기 전에 자퇴 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