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바뀌었다고 느낄 때, 이 기분을 공유하고 싶어지는 사람! 난 엄마아빠 빼고 딱 두명이었어. 사촌언니와 내 친구. 전화 받자 마자 내가 가을이야. 라고 하니까 언니는 그게 그렇게 좋냐며 함께 웃어줬고 내 친구는 하늘이 맑아졌어. 라고 해줬다. 가을의 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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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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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었다고 느낄 때, 이 기분을 공유하고 싶어지는 사람! 난 엄마아빠 빼고 딱 두명이었어. 사촌언니와 내 친구. 전화 받자 마자 내가 가을이야. 라고 하니까 언니는 그게 그렇게 좋냐며 함께 웃어줬고 내 친구는 하늘이 맑아졌어. 라고 해줬다. 가을의 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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