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그런 습관이 있는데 고칠려고 해도 잘 고쳐지지가 않아... 심할때는 피까지 나서 흉터도 남는데 이런 내가 너무 너무 싫어 언제는 긁는걸로 성이 안차길래 칼까지 들었는데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거야 나도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고 그냥 어디라도 말해보고싶어서 적어봤어...! 누가 볼 진 모르겠지만
|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
제목 그대로 그런 습관이 있는데 고칠려고 해도 잘 고쳐지지가 않아... 심할때는 피까지 나서 흉터도 남는데 이런 내가 너무 너무 싫어 언제는 긁는걸로 성이 안차길래 칼까지 들었는데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거야 나도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고 그냥 어디라도 말해보고싶어서 적어봤어...! 누가 볼 진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