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매점 간다길래 다른 친구랑 장난으로 나능 소세지~!~!~ 했는데 욕하면서 나가더니 진짜 사서 전자레인지까지 돌려서 따뜻하게 던져주고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플 때 맨날 넌 또 아프냐; 그렇게 아프기도 힘들겠다(욕) 하면서 나중에 집 문고리나 책상 보면 약이랑 먹을 거 한가득에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우울해하면 야 가자 하고 무작정 데리고 나가서 나 좋아하는 거 같이 해준다ㅠㅠㅠㅜㅠㅜㅠㅠ돈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진지하게 그만 사줘도 된다고 했는데 내가 좋아서 하는 거니까 입 다물어(순화한거) 이랬엌ㅋㅋㅋㅋㅋㅋㄱㅋㄱ진심...칭구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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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