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디서 꼬드겨 왔는지 사이비에 들어갔다가 우리 까지 끌고 가놓고
우리 강아지 막 짖었거든 좀 전에도
근데 우리 엄마 안말리고 뭐 하나 하고 (난 이때 2층에 있었음)
1층까지 후다닥 내려와서 봤더니 기도하고 있더라 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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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디서 꼬드겨 왔는지 사이비에 들어갔다가 우리 까지 끌고 가놓고 우리 강아지 막 짖었거든 좀 전에도 근데 우리 엄마 안말리고 뭐 하나 하고 (난 이때 2층에 있었음) 1층까지 후다닥 내려와서 봤더니 기도하고 있더라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