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인별이라고 캡쳐된거 보면 우리엄마도 저런생각을 했을까 싶고 고민을 했겠지 싶다.. 지금은 나도 언니도 동생도 엄마보다 키가 훌쩍 커버려서 엄마가 나를 내려다 봤을때가 기억도 안나 언제나 든든한 가장이었고 따뜻한 엄마였는데 이제는 엄마를 지켜줘야겠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들거든.. 엄마도 이혼하고 솔직히 우리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막막했을거고 그런 복잡한 감정들이 가득 했을거같음....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
그분인별이라고 캡쳐된거 보면 우리엄마도 저런생각을 했을까 싶고 고민을 했겠지 싶다.. 지금은 나도 언니도 동생도 엄마보다 키가 훌쩍 커버려서 엄마가 나를 내려다 봤을때가 기억도 안나 언제나 든든한 가장이었고 따뜻한 엄마였는데 이제는 엄마를 지켜줘야겠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들거든.. 엄마도 이혼하고 솔직히 우리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막막했을거고 그런 복잡한 감정들이 가득 했을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