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허벅지 했는데 죽을거같아 이제 한지 7일째인데 변기에앉을때 너무 고역이야 죽을거같아 양반다리도 못하고 압박복 계속 입고있어야해서 불편하고 맨날 긴치마나 바지만 입어야해 개강이라 샤랄라한 옷 입고싶은데...ㅜ 진짜 다리너무너무너무너무 아파 진짜 나 아픈거 잘참거든 눈코수술 아무렇지않게 하고나왔거든? 타투할때도 눈하나 깜짝안했거든 피어싱 뚫을때도 전화받으면서 뚫을정도로 아픈거 잘참거든? 근데 진짜 이건 아니야 이 아픔이 계속가 멍도 심하게 들고 효과가 좋다 그러니까 참는거지 진짜 이뻐지려면 뼈를 깎는 고통이 있어야한다는 말이 여기서 나왔나봐 진짜 어떤느낌이냐면 어디 앉거나 다리움직일때마다 누가 내허벅지 전체 세게꼬집는 느낌? 이 아픔을 어떻게 설명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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