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 살 돈이 없어서 엄마가 할매가 보내 준 참기름 발라준게 갑자기 생각난다ㅋㅋㅋㅋㅋ 날씨가 좀 쌀쌀해지면 그 생각이 나네ㅋㅋㅋㅋㅋ 엄마가 발라주면서 서로 마주보고 엄청 웃었는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