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하루한끼 먹는단말이야 자취해서 그냥 식습관이 그렇게 됐어 근데 어제는 어쩔수없이 저녁까지 먹었는데 것도 완전 불편한 자리에서 사람들 속도 맞춰서 먹다보니까 음식이 어디로들어가는지도 모르고 막먹었는데 집오니까 그때부터 속이 더부룩한거야ㅠ 근데 그냥 무시하고 잤는데 새벽세시에 깸 배가 너무 아파서... 맹장인가 순간 의심할정도로ㅠㅠ 장이 꼬였었나봐 그렇게 두시간 뒹굴다 토하고 설사하고 나니까 좀 낫다... 타지생활할때 아픈게 젤 서러워ㅠㅠㅠㅠㅠㅠ 새벽에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할뻔한거 겨우 침았다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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