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좀 한심해보인다고 해야되나? 내친구도 집 잘 살아서 긱사사는데도 맨날 돈 받으러 집 갔다오고 한달에 백만원씩 쓰는데도 부족하다함.. 엄청 많이먹고 많이 사고 술 많이먹으면서 왜 부족한지 모루겠다하니까 좀 한심해보임..ㅋㅋ 경제관념도 없고 그걸 왜 알바하고 용돈 3~40 받는 애들 앞에서 한탄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러다 집 사업 망해서 우리집 어떡하냐고 우울해하면서도 옷산거 자랑하고 씀씀이는 못고치더라.. 왜 부족한지 모르겠다는 말을 말던가.. 해줄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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