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기다리느라 벤치에 앉아있는데 내가 끝쪽에 걸터앉았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짐 들면서 오시더니 짐 나한테 던지고 손짓으로 옆으로 가라고 하길래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예? 했는데 할아버지가 말귀를 못 알아먹냐고 하면서 내 어깨쳐서 뒤로 넘어졌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일으켜줘서 겨우 일어났는데 와 나 얼굴 진짜 빨개져서 아니 뭔데 저 치세요 하고 따졌는데 못 들은 척함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제발..늙을려면 곱게 늙어요..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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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기다리느라 벤치에 앉아있는데 내가 끝쪽에 걸터앉았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짐 들면서 오시더니 짐 나한테 던지고 손짓으로 옆으로 가라고 하길래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예? 했는데 할아버지가 말귀를 못 알아먹냐고 하면서 내 어깨쳐서 뒤로 넘어졌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일으켜줘서 겨우 일어났는데 와 나 얼굴 진짜 빨개져서 아니 뭔데 저 치세요 하고 따졌는데 못 들은 척함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제발..늙을려면 곱게 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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