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시쯤에 술먹고 밤새고 게다가 감기까지걸려서 지하철 골골대서 가고있는데 내가 졸았나봄 근데 옆자리 남자쪽으로 내가 자꾸 꾸벅댄것같았어 꾸벅 하고 눈떠보면 그쪽으로 고개가 가있어가지고...; 치마입고있었는데 무릎에 가방올려놧었는데 졸다가 떨궜는데 소리에놀라서 깨니까 이미 그 남자가 주워서 무릎에 놔줌; 에휴 날 뭐라고 생각할까... 엄마... 엄마 딸이 이렇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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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시쯤에 술먹고 밤새고 게다가 감기까지걸려서 지하철 골골대서 가고있는데 내가 졸았나봄 근데 옆자리 남자쪽으로 내가 자꾸 꾸벅댄것같았어 꾸벅 하고 눈떠보면 그쪽으로 고개가 가있어가지고...; 치마입고있었는데 무릎에 가방올려놧었는데 졸다가 떨궜는데 소리에놀라서 깨니까 이미 그 남자가 주워서 무릎에 놔줌; 에휴 날 뭐라고 생각할까... 엄마... 엄마 딸이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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