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인터뷰보고 더 느낀거..ㅠㅠ 청소부로 일하던 박복자가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라는 우아진 쪽지 하나에 우아진을 찾아가고 반하고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10살짜리 상처받은 마음에 그 쪽지로 감동 받고 자기도 돈만 많이 생기고 상류층에 가면 행복해지고 우아진처럼 될 수 있을줄 알았지만 다 갖고나니 더 불행해지고 결국은 안타깝고 황당하게 죽음을 당하는게 그냥 너무 애잔해보여ㅠㅠ 그리고 가족의 중요성과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메세지를 너무 잘 전달한 드라마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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