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의 유무를 떠나서
어린 아이 달래주는것 처럼 내가 애 기분 맞춰주면서 맞아 ㅎㅎ 내가 잘못했어 에헷
하면서 해줘야 되나 ㅋㅋㅋ
그리고 내가 싫어거 말하면 내가 원인제공을 해서 그렇게 했다라는식으로 할게 분명한데
즉 너때문에 이렇게 된거야라고 말하는데 굳이
싫어하는 사람 만나서 뭐할려고 욕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안보이니깐 그러나? 아니면 자기보다 아주 재밌게 살고 있어서 샘나서 그런가?
만날 생각 그냥 하지마 만나서 그냥 밥이라도 얻어먹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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