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이 길로 왔고 이미 쓴 돈만 거의 천이 다 되어가는데 이 길이 싫어. 행복하다는 마음도 들지 않고 그냥 자괴감 투성이에 작년의 나를 매순간 탓하기만 해. 늦기 잔에 그만하고 싶은데 당장 그것도 힘들고 말을 해봐도 너가 잘하면 된다고만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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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이 길로 왔고 이미 쓴 돈만 거의 천이 다 되어가는데 이 길이 싫어. 행복하다는 마음도 들지 않고 그냥 자괴감 투성이에 작년의 나를 매순간 탓하기만 해. 늦기 잔에 그만하고 싶은데 당장 그것도 힘들고 말을 해봐도 너가 잘하면 된다고만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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