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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5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가족이 듣고 비웃었음 진짜 엄청 비웃음.... 

말할 사람이 친구도 없어서 가족한테 털어 놓은건데 

그럼 난 진짜 다른곳으로 전학이라도 보내줄줄 알고 마지막으로 말한건데 

엄청 비웃더라고.... 그리고 나중에 그 이유 듣고 충격 먹은건 

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했던 언니가 내 뒷담을 애들한테 까고 다녔더라고 

난 아무런 죄도 없는데 그냥 이야기를 부풀려서 말해놔서 나 욕먹음

근데 그 언니는 내 앞에서 계속 친한척 했음 그 언니는 내가 지랑만 친하고 혼자 이길 원했나봐 진짜 믿을 사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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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족이 진지하게 생각을 안하는 거 같은데...너무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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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것 같아 진짜 난 너무 힘들어서 말했는데 물론 지금은 거의 잊고 살고 있어 어짜피 시간 많이 자나서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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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도 난 그 이후론 기대고 싶을때 가족은 안찾아질거같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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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 가족 안찾아.. 그냥 친구들한테 말하고 말지 그리고 그 후로 저런 일도 없었어 나 진짜 정말 잘지냈어 ㅠㅠ 다행히지 ㅠㅠ 진짜 고마워 ㅠㅠ 그때 생각하면서 화나서 글썼는데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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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났는데도 화난다는 건 그 만큼 크게 상처받았었나봐 ㅠ 지금 잘지낸다니 다행이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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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아 너무 충격적이었나봐 나 대박인건 그때 애들이랑 어땠는지 그런건 잘 기억 안나 내가 머리속에서 잊어버렸거든 아예 기억 안하려고 했더니 고등학교때 어땠는지 기억 안나 진짜 ㅋㅋㅋㅋㅋ 근데 가족한테 말했던건 여전히 기억나 그 비웃는거 진짜 너무 충격 이었나봐 ㅠㅠ 정신과에 갈수도 없고 그냥 요샌 그러려니 하면서 지내는데 너무 상처 심했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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