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듣고 비웃었음 진짜 엄청 비웃음....
말할 사람이 친구도 없어서 가족한테 털어 놓은건데
그럼 난 진짜 다른곳으로 전학이라도 보내줄줄 알고 마지막으로 말한건데
엄청 비웃더라고.... 그리고 나중에 그 이유 듣고 충격 먹은건
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했던 언니가 내 뒷담을 애들한테 까고 다녔더라고
난 아무런 죄도 없는데 그냥 이야기를 부풀려서 말해놔서 나 욕먹음
근데 그 언니는 내 앞에서 계속 친한척 했음 그 언니는 내가 지랑만 친하고 혼자 이길 원했나봐 진짜 믿을 사람 없다..

인스티즈앱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