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다섯인데 주위 동기들은 다 내가하고싶어하는 직종 취직해서 이제 운전도하고 연차도 쌓고 돈도버는데 난 육개월하고 회사사정으로 권고사직당해서 고시원에서 찌질대고 있네. 차가 있으면뭐해. 사고한번내고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는걸. 과거에 너무 못되게굴어서 술마실 사람하나없어. 살도 일년사이 십키로나 쪄버렸어. 할줄아는건 새벽에 sns염탐하며 자랑글에 속상해하는거. 뭘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다 어린나이라지만 아닌거같고. 진짜 부정의 끝판왕이지?ㅋㅋㅋㅋㅋㅋㅋ 왜 내주위에는 나만 이렇게 걸까ㅜ또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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