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나서는거 좋아하고 발표하는거 좋아해서 항상 손들고 먼저 발표하고 그랬는데 은따라 해야하나 그런게 좀 있엇어서 조용히 있다보니 손들고 발표하는게 진짜 어쩌다 한두번이야 그것도 도장판? 그런거 때문에 근데 고등학교 들어오니까 발표과제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야 수행평가 발표도 아니구 그냥 게임하러 앞에 나간건데도 오늘 막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다리도 후들거려서 미치는줄 알았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01) 게시물이에요 |
|
어릴때는 나서는거 좋아하고 발표하는거 좋아해서 항상 손들고 먼저 발표하고 그랬는데 은따라 해야하나 그런게 좀 있엇어서 조용히 있다보니 손들고 발표하는게 진짜 어쩌다 한두번이야 그것도 도장판? 그런거 때문에 근데 고등학교 들어오니까 발표과제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야 수행평가 발표도 아니구 그냥 게임하러 앞에 나간건데도 오늘 막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다리도 후들거려서 미치는줄 알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