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반쯤 새벽이였고 나는 제일 끝쪽앉아있었어 치마입고있었고 가방위에 올려놓고 앉아있었는데 어떤남자가 내옆에 앉았어 그런데 손을 계속 내 허벅지쪽에 놓고 옷으로 가리고 계속 스치는거야 나는 그사람이 겉옷 벗고있고 몸 계속 움직이길래 취했거나 졸고있다고생각했어 그래서 혼자 기분이 이상해서 두정거장쯤 남았을때 미리 일어났는데 그 남자가 화들짝 놀라면서 같이 일어나서 완전 반대쪽으로 걸어가는거야 그제서야 일부러 그랬던거구나싶고 나는 왜이렇게 둔해서 성추행인지도 몰랐나 싶고 또 왜 가만히있었을까 너무너무짜증나 별거아니라고 잊고싶은데 계속 짜증나서 잊을수가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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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너무 아이유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