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사 음식도 입에 안 맞는 데다가
사촌들 와서 시끄럽게 하는 것도 싫고 음식준비에 설거지에 뒷정리 등등..
그리고 어른들 오지랖에ㅠ 사촌들은 애초에 어색해서 많이 대화도 잘 안하지만 걍 서로의 존재 자체가 불편한..ㅎ...
그래서 이번 추석도 풀로 알바간당ㅎㅎㅎ...
| 이 글은 8년 전 (2017/9/01) 게시물이에요 |
|
일단 제사 음식도 입에 안 맞는 데다가 사촌들 와서 시끄럽게 하는 것도 싫고 음식준비에 설거지에 뒷정리 등등.. 그리고 어른들 오지랖에ㅠ 사촌들은 애초에 어색해서 많이 대화도 잘 안하지만 걍 서로의 존재 자체가 불편한..ㅎ... 그래서 이번 추석도 풀로 알바간당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