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미술했거든 그래서 돈 많이 들었어 대학가서도 장학금 한번 못받고 그돈 다냈고 엄마가 언니 취업하고 좀 지나서 얼마씩 달라하니까 자식이 돈으로 보이나며 집나감 엄마아빠도 부모 은혜 보르는 년은 내딸 아니라고 해서 진짜 없는셈 치고 산다 저번달에 한번 보고싶다해서 대문 두드리길래 열어줄려 했더니 엄마아빠가 절대 안열어준다해서 그냥 감
| 이 글은 8년 전 (2017/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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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미술했거든 그래서 돈 많이 들었어 대학가서도 장학금 한번 못받고 그돈 다냈고 엄마가 언니 취업하고 좀 지나서 얼마씩 달라하니까 자식이 돈으로 보이나며 집나감 엄마아빠도 부모 은혜 보르는 년은 내딸 아니라고 해서 진짜 없는셈 치고 산다 저번달에 한번 보고싶다해서 대문 두드리길래 열어줄려 했더니 엄마아빠가 절대 안열어준다해서 그냥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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